주의: 아래 규격은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을 정리한 것이며, 접수 기관·시기에 따라 세부 규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제출 전 반드시 해당 기관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.
국가·용도별 규격표
| 용도 | 크기 | 배경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대한민국 여권 | 35×45mm | 흰색 | 얼굴 길이(턱~정수리) 약 32~36mm 권장 |
| 대한민국 주민등록증 | 35×45mm | 흰색 | 여권 규격과 동일 |
| 이력서 · 반명함판 | 30×40mm | 흰색 또는 무배경 | 기업·양식에 따라 3×4 비율이면 대체로 허용 |
| 미국 비자(DS-160) | 51×51mm (2×2 inch) | 흰색 | 정사각형 비율, 얼굴이 화면의 50~69% 차지해야 함 |
| 중국 비자 | 33×48mm | 흰색 | 영사관에 따라 세부 규정 상이 |
| 일본 비자 | 45×45mm | 흰색 | 정사각형 비율 |
공통으로 지켜야 할 것들
- 정면을 응시하고, 얼굴이 기울어지지 않아야 합니다.
-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이어야 합니다 (여권·비자 기준).
- 안경은 빛 반사가 없어야 하고, 색안경·컬러렌즈는 대부분 허용되지 않습니다.
- 배경은 무늬 없는 단색(대부분 흰색)이어야 하며, 그림자가 지지 않아야 합니다.
- 모자·헤드폰 등은 종교적 사유가 아니면 착용하지 않습니다.
DPI(해상도)는 왜 중요한가요
화면에서는 문제없어 보이는 사진도 인쇄하면 흐릿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. 이는 DPI(인치당 점 개수) 때문인데, 여권·증명사진처럼 실물 인쇄물로 접수되는 경우 대부분 300dpi 이상을 요구합니다. 예를 들어 35×45mm 사진을 300dpi로 인쇄하려면 픽셀 크기가 대략 413×531px 이상이어야 합니다.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보통 이 조건을 훨씬 웃돌지만, 캡처하거나 편집 과정에서 리사이즈된 사진이라면 DPI를 다시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.
규격에 안 맞는 사진, 어떻게 맞추나요
일반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mm 단위 크기와 300dpi를 맞추려면 계산이 꽤 번거롭습니다. 자르는 비율을 mm 규격에 맞게 정확히 계산하고, 인쇄 시 흐려지지 않도록 DPI까지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. 이런 계산을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도구를 쓰면 훨씬 빠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스마트폰 셀카를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?
규정상으로는 배경·조명·정면 응시 등 요건만 맞으면 스마트폰 사진도 사용할 수 있는 기관이 많습니다. 다만 여권처럼 심사가 까다로운 경우, 자연광 아래에서 그림자 없이 촬영한 사진이 재촬영 요청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배경을 흰색으로 바꾸고 싶은데 배경이 복잡해요.
단색 배경(초록 스크린 등)이 아니라 실내 배경처럼 복잡한 경우, 배경 제거(누끼) 도구로 인물만 분리한 뒤 흰 배경을 채우는 방법이 있습니다. 다만 정확도는 배경의 복잡도에 따라 달라지므로, 가능하면 처음부터 단색 배경 앞에서 촬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